화이트에 모던한 아담하고
살기 좋은 18평 하우스
누구나 아담하고 살기 좋은 집을 원한다.
조용하며 풀벌레 소리가 울리는 아름다운 호수.... 울창하지 않은 숲과 나무들
낮의 화창함과 해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마음에 열정을 갖고 힘들었던 하루를
밤의 별들과 함께 하늘에 던질 수 있는 그런 집을 누구나 꿈꾼다.
18평의 작고 아담한 집이 있어 나도 언젠가 이렇게 집을 지어야겠다 생각하고
이렇게 글을 써본다.
Treehouse Riga
Appleton & Domingos
Maderia. Portugal. 44s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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